본문 시작

성원에스피 고객센터
고객만족 100%에 노력하는 성원에스피가 되겠습니다.
Home 고객센터 고객상담
고객상담

그냥 우유랑 딸기 갈아서 설탕 넣은 맛 아니고 어느 순

페이지 정보

작성자: onion   댓글: 0   조회수: 11 날짜: 2025-04-09

본문

그냥 우유랑 딸기 갈아서 설탕 넣은 맛 아니고어느 순간부터인가 나는 바라는 것이 크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루하루 흘러가는 대로 살아지는 대로 살고 있었다모른척 아 응 그냥 집에서 청소하면서 기다리지 모~ 했는데.....근데 내꺼는 둘다 삼성이라 그런가.. 그 소니나 그런 일본 브랜드들 특유의 감성 색감이 안난다 ㅠ 아쉽..현관 앞에 걸어두고 출근안심할 몸무게가 아님에도 .. 매일 59.8 , 60 이런 숫자 보다가 58 내려간 걸 보고 ... 방심했다 .. 건방지게 ....정말 황당했던 3/14 화이트데이 사건..캠핑갔을 때 아윤이가 찍어준 내사진..삼촌, 고모남자친구, 고모부 애칭도 여러개~~필라테스 4:1 수업 체험단 다니던 시절끝내고 시간이 좀 남았길래 김밥 사와서 출근해서 점심 먹기혈당 스파이크 방지용으로 종종 해먹었던 방울 카프레제근데 쓰는데는 지장 없어서 들고 다녀볼 예정~대사 하나하나가 진짜 흐흐흑 ㅠㅠ 따흑 ㅜㅜㅜㅜ기념하는걸 좋아하시는 듯했다.. 나랑 잘 맞는 유형이셔 ...ㅎㅎㅎㅎ술 좀 들어가니까 다들 텐션도 좋아지고 굿굿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하하호호 떠들고 노니까 또 기분이 많이 좋아졌다 ㅠ주말에 본가 갔을 때 열심히 창고 뒤져서 찾아온 옛날 디카들 ㅠ단 하루였지만 ...... 뿌듯함 어쩔이건 액정이 깨졌더라 ㅠ 힝전날 엽닭도리의 여파로 .. 둘다 퉁퉁 부은 채로 모임 참석닭다리 스테이크가 마감세일로 팔길래 사봤는데 존맛..!장학금 받은걸로 샀던 카메라 등등등..그이한테 울엄마 냉이된장국 존맛인거 알려주고 싶었는데 ㅠ원단 촉감도 좋고 핏도 촥 떨어져서 맘에 든다오빠야가 텐트 산거 상품 확인 겸 펼쳐본다고 가족 캠핑을 개최했다그래도 터치는 끝까지 허용하지 않다가 마지막에 악수하고 헤어짐 ㅠㅠ앙증맞은 액막이 명태그거 생각나서 혼자 한참 웃었네아.. 또 먹고싶네..지난주까지 바싹 따라잡아서 시차 얼추 맞췄다 후후아니 우리 엄마아빠 보러가는데 힘들게 뭐가 있냐? 본캉스 가는건뎅???? 아하 이거이거~ 화이트데이라고 이벤트 해주려고 어디 못가게 하는가보다 ㅎㅎㅎ 싶어서식사자리 끝나고 옷만 갈아입고 후다닥 화명생태공원으로 갔는데 아윤이랑 뛰어노느라 사진이 많이 없네이제 내가 살 곳이니까 ~~ 잘 꾸며보겠어안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고 .....근데 갑자기 그말을 듣자마자 자리 박차고 나가서는 물을 사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말에 집에 가지러 갈 것 있어서 간다고하고나니 그제야 온 그 .... 빈손으로 와서 더 열받았음그럼 이만 ..어느 브랜드에서 시작된건지 몰라도.. 요즘 다 이런식으로 심리 이용해서 장사하니까 참...... 이용당해야지~~~~~~~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너무 많은 정보들과 선택지들.. 그리고 점령당한 알고리즘에 의해 수많은 사례들이 등장하면서 나도 모르게 비교가 되기 시작 ..엄마가 준 반찬으로 또 한끼 해결 히히히요즘 왜이리 뭐 물건 하나 사기가 힘들답니까..?봄 출근할 때나 주말 나들이룩으로 휘뚜루마뚜루 일 것 같아서 내려받았는데정말 보람찬 하루였다 ..!자전거 한대도 예~쁘게 놓여있고 ㅎㅎㅎ 나 사진 찍으라는거지~? 호호.. 봄이 오네 봄이물론 같은 건물 내에 편의점이 있다지만 ㅠㅋㅋㅋㅋㅋㅋㅋ계속 하이파이브하면서 뛰어라고 시켜서 ㅠ 그저 열심히 했을 뿐인데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인슈페너 같이.. 고오급지게 크림도 올라가고 생딸기 맛도 나면서 겁나 맛있음 ㅠ같이 들판 뛰어놀고 돌맹이 놀이도 하고 많이 가까워진 둘그래서 제가 이걸.. 샀을까요...못샀을까요 ....사실 아버님이 먼저 사진 한장 찍어보라 하셔서 이 렌즈도 꺼내들어본 것임 ..맞아.. 정말 남부럽지 않게.. 유복한 생활했어......금명이 저 저 나쁜년 저거 볼 때 마다 내 모습이 떠올라서 ㅠ 중년 애순관식이가 더더욱이 엄마 아빠 같아서 눈물이 좔좔 흐른다 진짜 ㅠ이런 우스꽝스런 사진까지 남겨버리시다니 ..여기에 엄마아빠 해외여행 갔던 사진도 아직 그대로 남아있고 ㅠ프레임은 언제 오나 대체??????오빠야 얼굴에서 아윤이 얼굴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한건데 웃김그러고보니 이틀 연속 낮술이네? (나랑 엄마는 짠만 함 ㅎㅎ)가족식사 때는 낯 좀 가리는 것 같더니 금방 친해지겠다 ~~아유니 생일이라 용돈 보냈더니 영통와따!하나는 내가 하나는 남친이 만듦내 인생드라마 등극 ㅠ저녁은 엄마한테 받아온 반찬들로 건강하게 집밥 뚝딱남자친구에게 이거 먹는다~ 라고 보내고그는 내가 남긴 엽닭도리 먹고 나는 앞에서 런지하면서3월 안에 58 밑으로

바로가기